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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입대 앞둔 제이홉에 "웃음이 나옴?" 유쾌 댓글

2023. 04.02. 14:45:02

방탄소년단 제이홉, 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과 제이홉이 형제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제이홉은 1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좋은 주말 보내시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사랑해요 아미"라며 웃고 있는 셀카를 공개했다.

앞서 빅히트 뮤직은 "제이홉은 병역의무의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며,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며 제이홉의 입대 예정 사실을 밝힌 바 있는데, 팬들이 이를 걱정할까 제이홉이 직접 근황을 전한 것.

이 가운데 먼저 육군으로 복무 중인 진이 "웃음이 나옴?"이라고 유쾌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은 지난해 12월 입대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중 두 번째로 입대를 앞둔 제이홉은 지난달 입영 연기 취소 신청을 완료했음을 알리고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절차를 밟아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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