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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규봉·이영호·이광용, 환상 하모니…아나 선후배 대결 勝 [종합]

2023. 06.10. 19:03:53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KBS 아나운서 선후배 대항전이 펼쳐진 가운데, 승리는 선배팀이 따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610회는 '2023 KBS 아나운서 선후배 대항전'으로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첫 주자로는 선배팀의 최승돈이 나섰다. 그는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출신이자 앨범까지 낸 터라 주위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그는 '울고 넘는 박달재'로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이에 맞서는 후배팀에서는 박지원, 이재성이 나섰다. 두 사람은 철이와 미애로 분해 '너는 왜'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사했고, 최승돈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2라운드는 후배팀의 김진웅, 이윤정, 이광엽의 'My Way'와 선배팀 이승연, 김보민의 '나팔바지' 대결로 펼쳐졌다.

20년 지기 동기인 이승연과 김보민은 '엄마 파워'를 앞세워 흥겨운 무대를 꾸몄고, 울림 가득한 무대를 보여준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김진웅까지 꺾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대결 선공은 선배팀의 이규봉, 이영호, 이광용이 나서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 무대를 꾸몄다. 감미로운 하모니는 물론, 깊은 감성을 자아냈다.

후배팀에서는 48기 막내 임지웅, 김진현이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그중 임지웅은 군악대 보컬 출신답게 가주 못지않은 실력을 여실히 발산했다. 하지만 승리는 선배팀에게 내줬다.

이로써 KBS 아나운서 선후배 대항전 최종 우승은 선배팀으로 돌아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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