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 소감을 밝혔다.
한다감은 28일 SNS를 통해 "많은 분께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지난 시간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다.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 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전했다.
또한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동안 관리하고 힘든 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 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그는 최근 결혼 6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 이하 한다감 글 전문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지난 시간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 거 같습니다.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어요.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 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에요.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동안 관리하고 힘든 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 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게 잘 키워볼게요.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입니다.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한다감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