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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시즌2·시즌3 동시 제작 확정…주지훈X추영우 '팀 중증' 귀환

2026. 10.19. 09:46:19

중증외상센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중증외상센터'가 시즌 2와 시즌 3 동시 제작을 확정 짓고 더 강력해진 도파민과 함께 귀환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는 전쟁터를 누비던 천재 외상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했던 한국대병원 중증외상팀에 부임해 팀을 극적으로 심폐 소생시키는 과정을 그린 통쾌한 메디컬 사이다 활극이다. 파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독보적인 팀 케미스트리로 글로벌 63개국 TOP 10에 오르며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에 동시 제작되는 시즌 2와 시즌 3는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의 재난과 예측 불허의 위기를 다룬다. 백강혁과 중증외상팀이 뒤틀린 병원 시스템의 막힌 혈관을 뚫고 생사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시즌 2는 이도윤 감독이 직접 각본을 맡았으며, 시즌 3에는 이도윤 감독과 신예 토마시 작가가 의기투합해 서사의 깊이와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오리지널 멤버들의 재회와 새로운 얼굴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타협 없는 '신의 손' 백강혁 역의 주지훈을 중심으로, 백강혁의 든든한 수제자로 한층 성장한 양재원 역의 추영우, 한국대병원 기조실장으로 승진해 유쾌한 활력을 더할 한유림 역의 윤경호, 묵직한 존재감의 박경원 역 정재광이 다시 뭉쳤다. 여기에 치열한 오디션을 뚫고 발탁된 정예인이 중증외상팀의 베테랑 간호사 천장미 역으로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팀 중증'의 사이다 팀플레이와 다채로운 뉴 페이스들의 시너지가 담길 '중증외상센터' 시즌 2와 시즌 3는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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