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츄가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 불참했다.
지난 4일 츄의 소속사 씨에이치유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츄의 건강 상태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츄는 오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츄는 이날 예정돼 있던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에 참석하지 못했다.
소속사는 "오늘 행사를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며 "당사는 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예정된 츄의 스케줄은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츄는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했으며, 이후 솔로 가수와 예능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 이하 츄 소속사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씨에이치유입니다.
CHUU의 금일 스케줄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CHUU는 오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금일 예정되어 있던 2026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2026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행사를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씨에이치유는 CHUU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당분간 예정된 CHUU의 스케줄은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CHUU의 빠른 회복을 위해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