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리센느가 2026년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2968만8950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25,722,522개와 비교하면 3.15% 증가했다.
1위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다. 이들은 참여지수 1,162,360 미디어지수 1,351,164 소통지수 3,706,770 커뮤니티지수 3,320,07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540,370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9,587,604와 비교해보면 0.49% 하락했다.
2위,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285,502 미디어지수 996,545 소통지수 1,853,421 커뮤니티지수 3,573,37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08,845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5,387,142와 비교해보면 24.53% 상승했다.
3위,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671,470 미디어지수 1,334,518 소통지수 2,287,172 커뮤니티지수 1,630,97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24,130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089,571과 비교해보면 2.7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리센느에 대해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걸그룹"이라고 평가했으며,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를 통해 주목 받는 아이돌 그룹, 임영웅은 선한 영향력과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가수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블랙핑크, 아일릿, 스트레이키즈, 박지현, 성리 등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30위권에는 에스파, 세븐틴, 김용빈, 장윤정, 엑소, 이찬원, 성시경, 엔하이픈, 싸이, 영탁, 르세라핌, 소녀시대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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